엄마 있잖아 /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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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ママの息子が本当に
率直にのみカーソル
愛するという言葉が真
そんなに難しいよ

ママじゃない
私は時々心配になって
ただもしかしたらどこが
痛くない突進
私は心配して

ママじゃない
大変な時泣いても大丈夫
当然じゃない
一人でそう無理
飲み込ん出さなくても
いつも手届くその頃
そのどこかに私は
いるから

ママや子供の時は
お母さんが真
強い人だと思ったよ
だから当然知っていた
お母さんはまだ
されている知っていた

ママじゃない
私は良い息子はなかっても
私頼もしい
息子はされてみるよ

ママじゃない
私は絶対倒れないよ
私は手を今
私グラブよ

ママやようやく少し
非常に少し知っているように思える
多くありがたく、またごめん

Mother’s son is true
Only cursive
Love is true
It’s so difficult.

You have a mother.
I am sometimes worried.
Just go somewhere
I will not hurt.
I’m worried.

You have a mother.
It’s okay to cry when it’s hard.
It’s natural.
So alone
Do not swallow
Around the time of reaching
Somewhere I am
I’ll be there.

When I was a mom
Mother is true
I thought you were a strong man.
So I thought it was natural.
Mom still
I thought it was.

You have a mother.
I can not be a good son.
I trust
I’ll be your son.

You have a mother.
I will never fall.
I have that hand now
I’ll catch you.

Mom, I’m a little bit
I think I know a little bit.
Thank you very much, and I’m sorry.

엄마 아들이 참
무뚝뚝하게만 커서
사랑한다는 말이 참
그렇게도 어렵더라

엄마 있잖아
나는 가끔씩 걱정이 돼
그냥 혹시 어디가
아프진 않을런지
나는 걱정 돼

엄마 있잖아
힘들 땐 울어도 괜찮아
당연한 거잖아
혼자 그렇게 억지로
삼켜내지 않아도
늘 손닿을 그 즈음
그 어딘가에 내가
있을 테니까

엄마 나 어렸을 땐
엄마가 참
강한 사람인줄 알았었어
그래서 당연한 줄 알았어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엄마 있잖아
내가 좋은 아들은 못 돼도
내가 믿음직한
아들은 돼 볼게

엄마 있잖아
나 절대 쓰러지지 않을게
내가 그 손 이제
내가 잡아줄게

엄마 나 이제서야 조금은
아주 조금은 알 것 같아
많이 고맙고, 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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