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 프롬(Fr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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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垂れ下がった道
どちらも見えない
私のかすかな光はただあなたの小さな夢の中の光だけです
自分の心を隠すんだけど
また私はあなたの痛みを再び泣くことができると知っている
夜に飲み込んだものは私の夢じゃないと思うだけ
あなたを抱くことができますか私たちの夜は
ガラスの瓶に力を失った蛍のように
忘れましたか。私たちの時間
伝えられない私の一日が山のように積もる
赤くなる心を隠しているけど
あなたの痛みがまた泣くのを知って
夜に飲み込むものはただ私の夢じゃないと信じて
あなたを抱くことができますか私たちの夜は
ガラスの瓶に力を失った蛍のように
歩いて行くの?私たちの時間
伝えられない私の日々が積もる
尖った風
ごちゃごちゃした景色
白い季節に混ざっていく
説明しない私の日々
私もあなたを送ってあげるよ

On the way back
I did not see any of them.
My weak light was only light in your lean dreams

I’ll keep my heart pouring down.
I know.
I think it’s not just my dream that swallowed the night.

Can you hug me? Our nights
It looks like a firefly losing power in a glass bottle.
Are you forgetting? Our time
My days that I can not tell you are accumulating.

I will keep my red heart down.
I know.
I believe that swallowing the night is not just my dream.

Can you hug me? Our nights
It looks like a firefly losing power in a glass bottle.
Are you going away? Our time
My days that I can not tell are piled up.

A sharp wind
Dizzy landscapes
Mixed in the white season
Oh all my days that I could not explain
I want to count more.

어스름 내려 돌아오던 길에
어느 것 하나도 보이지 않았네
나의 미약한 빛 단지 너의 야윈 꿈 안에서만 빛이었나

쏟아진 맘은 감춰 두겠지만
알아 또 아프게 다시 울게 될걸
밤이 삼킨 것은 단지 나의 꿈만이 아닐 거라고 생각해

안아줄 수 있니? 우리 밤들이
유리병 속에 힘을 잃어가는 반딧불이 같아
잊어가고 있니? 우리 시간이
전하지 못한 내 하루들이 쌓이다 그저 바래가는데

붉어진 맘은 감춰두겠지만
알아 또 아프게 결국 울게 될걸
밤이 삼킨 것은 단지 나의 꿈만이 아닐 거라고 믿을래

안아줄 수 있니? 우리 밤들이
유리병 속에 힘을 잃어가는 반딧불이 같아
꺼져가고 있니? 우리 시간이
전하지 못한 내 하루들이 쌓이다 그저

날카로운 바람이
어지러운 풍경들이
하얀 계절에 뒤섞여 멀어져 가
오 설명하지 못한 내 모든 날
또 세어보다 바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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