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소년 / 육중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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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島にいる少年が町に現れた
嫌な海を背中に背く
あなたがあまりにも土の皮を見ることが大切です。
本当にばかな生きている
新しい友達とよく過ごしています
義気と義理のないところ
ここは波がもっと大きいようだ.
だから帰りました。
実家の船で何年か笑った
実家の船で、私は数年で幸せだった。
肉をたくさんつかむ必要はない.
今は知っているようです。
堂々と生きている
私が変わった
愛する人に出会って、私は結婚しました。
子供を生んでから、親のことを思い出した。
生きる幸せを生きている
特別なものではない
私は毎日、毎日海辺の海で笑っています。
故郷の海の船の上で、私は毎日とても幸せです。
あす私の息子が島で離れている
明日は私の息子の島で離れた日だ

The boy who lived on the island came out of town.
Rearing the sea
The shell is important because it looks kind of
I was stupid.
It seemed to be good to meet new friends.
Here is a place where there is no sanctuary and no jung
I live here and there are more waves.
So I go back.
On my way home, I laughed in years.
On my way home, I was happy in a few years.
You do not have to catch a lot of meat.
I think I know now.
If you live in good health, it will not be good.
I have changed that way.
I met a loved one and I got married.
I think of my parents when I have a child.
I live and see you live happily.
It’s no big deal.
I laugh every day on my home sea boat
I am happy every day on my home sea boat
Tomorrow my son is leaving the island.
Tomorrow is the day off from our son’s island

섬에서 살던 소년이 도시에 나와
지겹게 느껴지는 바다를 등에 지고
촌스럽게 보일까 봐 껍데기가 중요한 줄
멍청하게 나 살았네
새로운 친구 만나 잘 지내는 듯 했다
의리와 정은 하나도 없는 곳이 여기
살다 보니 여기가 더 파도가 더 세드라구
그래서 나 돌아간다
고향 가는 배 위에서 난 몇 년 만에 웃었다
고향 가는 배 위에서 난 몇 년 만에 행복했다
고기를 많이 잡을 필요도 없단다
적당히란 말도 이젠 난 알 것 같다
떳떳하게 살다 보면 좋은 일 안 생기긋나
나 그렇게 변했다
사랑하는 사람 만나 나 결혼했다
자식을 낳아보니 부모님 생각난다
살다 보니 알겠드라 행복하게 산다는게
별 거 아니드라
고향 바다 배 위에서 난 매일매일 웃는다
고향 바다 배 위에서 난 매일매일 행복하다
내일은 내 아들이 섬에서 떠난단다
내일은 우리 아들 섬에서 떠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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