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국악 Ver.) / 박꽃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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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青い風が吹いてきた
円月15の夜
私の顔が私の顔を思い出した。
夜を徹して呼ぶ
天の川から行く
花を摘出に行くんですか.
私の顔が私の顔を思い出した。
一晩中泣いている
時間のドアを飛んでいくと
また会える
約束のない冒険の道は
いつできますか
言えなかったこと
満夜の空
叶わない愛
心いっぱいの
次の世界で生まれた
生まれたとしても
星になる
またお会いしたいのですが。
星になる
またお会いしたいのですが。

A blue wind blows
On a full moon night
My face comes up.
I’ll call you all night.

He drifted to the Milky Way
I went to pick flowers
My face grows.
I cry all night

If you fly the door of time
I’ll meet again
The road to adventure
Whenever

Unexplained stories
Full of night sky
A love that can not be achieved
It’s full of chest.

Even in the next world
Even if I was born again
Become a star
I want to meet again.

Become a star
I want to meet again.

파란 바람이 불어오는
둥근 보름밤에
내 님 얼굴이 떠올라
밤새 불러보네

은하수에 떠내려갔나
꽃을 따러갔나
내님 얼굴이 떠올라
밤새 울어보네

시간의 문을 날아서 가면
다시 만나지려나
기약도 없는 모험의 길은
언제까지려나

말하지 못한 사연들이
밤 하늘 가득하고
이루지못한 사랑
가슴에 가득하오

다음 세상에 태어나도
또 다시 태어나도
별이 되어 달 되어
다시 만나고 싶소

별이 되어 달 되어
다시 만나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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