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몹쓸 병 /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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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近寄らないで私を見ないでください
一度の呼吸も危険です
向かいのあいさつに微笑みかける
愛情が伝染するみたいで怖くて
愛情の愛の悪病
お疲れ様でした。
あなたは私のあなたを侵すことができます
一生悲しい思い出の場所
私についてくるみたい
私の苦痛な愛情に伝染しないでください
傷が弱いからだ
他の人のようにあなたも私を離れてしまうよ
また馬鹿のように私の心をあげる
あの悪い病気を愛しているのは、私を抱い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お風呂に入って洗っても笑ったり笑ったりしています。
いつも心の中の微笑
涙に浸る君
息が止まるように私の呼吸を阻む
私の苦痛な愛情に伝染しないでください
傷が弱いからだ
他の人のようにあなたも私を離れてしまうよ
また馬鹿のように私の心をあげる
あの悪い病気を愛しているのは、私を抱い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ちょっと変です。
あなたの姿はいつも無駄だ
あなたを愛していることを言うだけ
どうして私の心にこんな思いをさせたの
どうしていつも君を見ているの
心臓の果てを知っている
毒のように痛い
どうしようかな.
またふらふらしている
愛情のあの死の病気
もう発見されたようです。

Do not come near me Do not look at me
Even once a breath is dangerous.
On the smile that passes by the passing greetings
I’m afraid that love will move on to me

Love love that awful bottle
Careful
You will invade me
Wherever your sad memories go your whole life
I guess I’ll follow you.

Do not move my sick love to me
It’s too weak for my heartbreak.
You’re going to leave me like everyone else.
If you give me all my heart like a fool
Love that awful illness, probably with me

Wash, wash and wash, laugh, laugh and laugh
Always in my heart
You remain tangled in tears
I will suffocate my breath.

Do not move my sick love to me
It’s too weak for my heartbreak.
You’re going to leave me like everyone else.
I’ll give you my heart like a fool.
I love you.

I am strange all over
You look so vain.
I love you

Why are you so longing for my heart?
Why do you keep looking at you.
The end of the heart.
It hurts like a poison.
What should i do
I’m screaming again.

Love in that awful bottle
It must have already been hijacked.

곁에 오지 말아요 나를 보지 말아요
단 한 번 단 한 번의 호흡조차 위험해
건네오는 인사에 스쳐가는 미소에
사랑이 내게 옮을 것 같아 난 두려워

사랑 사랑 그 몹쓸 병
애써 애써 조심해도
나를 침범해올 그대
평생 슬픈 기억이 가는 곳마다
나를 따라 다닐 것만 같아

내게 아픈 사랑 옮기지 마요
내 가슴 상처에는 너무 약하니까요
다른 사람처럼 그대도 날 떠나 갈 거잖아요
또 바보처럼 내 마음 다 주면
사랑 그 몹쓸 병만 아마 내게 안겨준 채로

씻고 씻고 또 씻어도 웃고 웃고 또 웃어도
나의 맘속 언저리에 항상
눈물에 엉킨 그대가 남아
질식할 듯 나의 숨을 막아

내게 아픈 사랑 옮기지 마요
내 가슴 상처에는 너무 약하니까요
다른 사람처럼 그대도 날 떠나 갈 거잖아요
또 바보처럼 내 마음 다 주려
사랑 그 몹쓸 병만 아마 내게 안겨 준 채로

내가 이상해요 온통
그대 모습 자꾸 헛것만 보이고
그대 사랑한단 헛소리만 나는걸

왜 이토록 내 가슴에 그리움을 시켜요
왜 자꾸 그대만을 바라보게 시켜요
심장 끝이 아려
독이라도 삼킨 것처럼 아파
난 어떡하죠
또 휘청거려요

사랑 그 몹쓸 병에
벌써 걸려 버렸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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