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돈 비 오는 날이면 (nohyeongdon bi oneun nal-imyeon)

韓国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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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면-노형돈 발매일:2019,03,11 가사
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あなたが好きな雨の日なら
もしかしたら会えるかな
友人の連絡に頼る
不安な心で家出した
私たちが歩いているあの街
あなたが遠くに見たと思います。
傘を深く使って街を歩く
でもどうして私は涙を流したのですか
私はハニーだと思いますか。
私だけ泣いているの?
こんなに痛いと君は笑った
あなたにも心が痛い
利己的なことを知っています。
お元気ですか。
よさそうですね
今日はどうしてこんなに君が嫌いなんだろう
どのくらい歩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あなたの顔が見えますか。
私はハニーだと思いますか。
私だけ泣いているの?
こんなに痛くて君は笑うだけだ
あなたにも心が痛い
利己的である
私にはあなたしかいません
私も知っています。

On your favorite rainy day
I thought I’d meet you.
I’m in a hurry to contact my friend.
I went home with an uneasy heart.

We walked the walk
I thought you were looking away
I walk deep in my umbrella
But why do I get tears

You think I do.
You only cry me
You are so sick.
My heart that wishes you to be sick
I know it’s selfish.

You are ok
It looks fine.
Why are you so upset today
How long should this walk
Can I see your face once?

You think of me
You only cry me
You are so sick and you laugh
My heart that wishes you to be sick
Selfish
I am only you
I know.

네가 좋아하는 비 오는 날이면
혹시 마주칠까 맘 졸였었는데
친구의 연락에 괜한 투정 부리다
불안한 맘으로 집을 나섰어

우리가 걷던 그 거릴 걷다가
저 멀리 네가 보이는 것 같아서
우산을 깊게 쓰고 거릴 걷는데
근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

너는 내 생각은 하니
나만 우는 거니
이렇게 아픈데 너는 웃기만 하니
너도 아프기를 바라는 내 맘이
이기적이란 걸 나도 알고 있어

너는 괜찮니
괜찮아 보여
오늘 왜 이렇게 네가 미운지
얼마나 이 거릴 걸어야
네 얼굴 한 번 볼 수 있는지

넌 내 생각은 하니
나만 우는 거니
이렇게 아픈데 너는 웃지만 하니
너도 아프기를 바라는 내 맘이
이기적이란 걸
난 너뿐이란 걸
나도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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