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갱 처럼 / 신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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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lyrics原文/가사
仕事をやめる
やっと飛行機に乗った
どうせ私は一人だ
たまには帰ってきた時
私に声をかけてくれた人がいますか。
いいえ、結構です。
列車で1時間
経過してやっと到着した
これも同じではなくここも同じだよ
漫画で見た風景
私の目の前に
変な心地よさ
最初の数週間は誰も知らなかった。
知らない人
近くの民宿で休みました。
どうせこんなこと
予想した
二ヶ月で四ヶ月も大丈夫です。
列車で1時間
経過してやっと到着した
ここも人の生活の団地でもあります。
わざとしたのかもしれない.
私にはたくさんの話がない
あなたは私のとても敏感な心を知っているでしょう
一ヶ月の時間
引っ越しの
今は自由に生活しています。
遠く離れた坑道のように

I quit my job.
I finally got on the plane.
I am alone anyway

Sometimes when I come back
Is there anyone to blame?
No, do not despair.

One hour on the train
I have arrived after
What’s different is the same here.

The scenery I was in
I was right in front of my eyes.
Strange comfort

During the first few weeks no one
No one knew.
I just rested in my neighborhood.

Anyway,
I was expecting
It’s okay for a month or two or three or four months.

One hour on the train
I have arrived after
It’s a neighborhood where people live.

Maybe people
I did not say much to you.
I thought I knew my sensitive mind.

So for a month
I moved on.
Now I’m free to live.
Like Goguryeo who went away

직장을 그만두고
드디어 비행기를 탔어
어차피 나는 혼자이니까

가끔 돌아올 때도 나를
반겨줄 사람은 있을까?
아니야 바라지도 말자

기차를 타고 한 시간
지나서 도착해보니
뭐가 달라 여기도 똑같잖아

만화에서나 보던 풍경이
내 눈앞에 보였어
이상하게 느껴지는 편안함

처음 몇 주 동안 아무도
아는 사람 없었어
동네 민박에서 그냥 쉬었어

어차피 이런 상황을
예상하고 있었어
한두 달 세 네 달도 괜찮아

기차를 타고 한 시간
지나서 도착해보니
여기도 사람 사는 동네인걸

어쩌면 일부러 사람들이
나에게 많은 말 안 했나 봐
예민한 나의 맘 알았나 봐

한 달 동안 그렇게 나는
이사를 마쳤어
이제는 자유롭게 살 거야
저 멀리 떠나간 고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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